김민석, 李회견에 “당도 더 겸손하게 경청하며 민생 살필 것”

작성자 정보

  • 연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965545561_w409FpCd_13f75640bf2c5c3572093e5531118552a57b4e4f.jpg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는 18일 이재명 대통령의 대국민 기자회견에 대해 “대통령과 내내 같은 생각, 같은 마음이었다”고 말했다.김 대표는 이어 “당도 더 겸손하게 경청하며 민생을 살펴갈 것”이라고 했다. 김 대표는 추가 질의를 받지 않고 자리를 떠났다. 이 대통령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민주당 및 진보 진영에 대한 갈등 봉합, 통합 등의 메시지를 내놨다. 이 대통령은 여권 내부 갈등에 대해 “좀 부족하고 조금 화나더라도 포용하면서 같이 갈 길을 가자”며 “누군가를 멸칭하거나 증오하진 않았으면 좋겠다. 그걸 볼때마다 마음이 아프다”고 했다. 또 ‘전통적 지지층, 코어층 마음을 어떻게 돌릴 것이냐’는 질문에 대해선 “개념들이 혼용되고 있는 것 같다”며 “지지층은 다양하다. 지지층을 나누는 것은 어렵다”고 말했다. 사실상 여권 내 지지층을 나누지말고 포용하자는 취지로 해석됐다.이 대통령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검찰의 조작기소 특검 도입을 통한 본인 사건의 ‘공소 취소’ 논란에 대해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