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美中 정상회담… 트럼프, 시진핑 공항에서 맞이한다

작성자 정보

  • 연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965545561_JYO2NmIS_3fd6c3ee664d83b5fe0f694b617738b8b376786b.jpg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중 정상회담을 위해 23일(현지 시간) 미국에 도착하는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을 직접 맞이한다고 AFP 통신 등이 17일 보도했다.미 당국자는 AFP에 시 주석이 23일 오후 4시경 워싱턴 인근 앤드루스 합동기지에 도착할 예정이며 트럼프 대통령은 기지에서 열리는 환영식에 참석한다고 전했다. 미 대통령은 일반적으로 백악관에서 외빈을 맞이하는데, 직접 공항까지 나가서 환영식을 열어주는 최고 수준의 예우를 한다는 것이다.미 정치 전문 매체 폴리티코는 트럼프 대통령이 공항에 직접 나가 외국 지도자를 영접하는 것이 집권 2기 들어 처음이라며 “미국이 시 주석으로부터 몇 가지 정책적 성과를 얻어내기 위한 구애 노력의 일환”이라고 평가했다.올 5월 13일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을 방문했을 때 중국 측에서는 한정(韓正) 국가부주석이 영접에 나섰다. 시 주석은 이튿날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공식 환영식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맞이했다. 미 정치 전문 매체 더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