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에 출연한 일본 모델 겸 배우 미요시 아야카가 한 달 전 안면마비 증상을 겪었다고 고백했다. 미요시 아야카는 18일 소셜미디어에 “얼마 전 무사히 활동을 재개할 수 있었지만 공개된 영상을 보시고 제 건강을 걱정해 주신 팬분들이 많으셨기에 다시 한번 제 목소리로 직접 말씀드리고자 한다”고 했다. 그는 “약 한 달 전 안면마비 진단을 받아 한동안 활동을 쉬었다”고 했다. 이어 “갑작스러운 일에 저 역시 놀랐지만 현재는 순조롭게 회복하고 있다”며 “이 기간 동안 저를 응원하고 지지해 주신 관계자분들 그리고 따뜻한 말씀과 격려의 메시지를 보내주신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 “아직 완전히 회복한 것은 아니지만 이렇게 다시 여러분 앞에 서서 활동할 수 있다는 사실에 큰 기쁨과 행복을 느낀다”고 했다. 미요시는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하게 지내고 있으니 부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덧붙였다. 그는 ‘타짜’ 제작보고회 당시 건강 문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