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돌려차기’ 서범수·진종오 윤리위 징계 절차 착수

작성자 정보

  • 연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1242034481_CSNwVdW4_b125898487871ffa4988ae487ccd8b635dc7eeea.jpg국민의힘 지도부가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를 초청해 주최한 토론회장에서 당내 친한(친한동훈)계인 서범수 의원이 “돌려차기 한 번 하죠”라고 농담을 건넨 것에 대해 당 윤리위원회를 통해 징계 절차에 착수하기로 했다. 서 의원과 농담을 주고받은 친한계 진종오 의원도 징계 대상이다. 친한계는 “피해자가 사과를 수용했다는 점까지 고려한 결론이 나와야 한다”고 했다. 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6일 비공개 최고위원회 직후 기자들과 만나 “(서 의원) 언행의 심각성에 대해서 모두가 공감했고, 상응하는 윤리위의 엄중한 조치가 있어야 한다는 것으로 의견이 모아졌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서 의원의) 탈당으로 (논란을) 피하기보다 윤리위 징계 절차로 결정되는 게 맞다는 논의가 있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윤리위 절차를 통한 엄중한 조치가 있어야 한다는 의견에 이견은 없었다”며 “탈당을 권유하는 최고위 의견을 모을지 아니면 바로 윤리위 절차를 개시할지 논의가 있었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