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콘텐츠의 미래 ‘엔터테크, 서울 2026’에서 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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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5545544_Cz21nY5D_05593b0f17d8b6f555b9c57dd3d3edb9e60d5365.jpg서울시는 인공지능과 확장·증강현실(XR, AR) 등 첨단 기술을 K-팝과 영상, 공연과 캐릭터 등 우리나라 대표 K-콘텐츠 산업에 접목하는 ‘엔터테크(Entertainment + Technology)’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세계에 전파하려 한다. 목적은 천문학적인 가치를 만든 K-콘텐츠 산업의 기세와 영향력을 이어가고, 새로운 시대의 콘텐츠 산업을 선점하는 것이다.이 계획을 서울경제진흥원(이하 SBA, 대표이사 직무대행 박보경)이 적극 돕는다. 9월 17일부터 9월 20일까지 서울 동대문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 일대와 JW 메리어트 동대문 호텔에서 연 박람회 ‘엔터테크, 서울 2026’은 서울시와 SBA가 함께 그린 K-콘텐츠의 미래를 소개한 자리다.K-엔터테크·콘텐츠 기업 세계와 잇다…SPP 국제콘텐츠마켓서울시와 SBA는 엔터테크, 서울 2026을 단순 박람회가 아니라 업계 관계자와 기업, 팬과 시민 모두가 함께 어울려 즐기는 융복합 축제로 기획했다. 먼저 우리나라 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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