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억 썼는데…“흉물 포토존 실화냐” 논란 휩싸인 송도 조형물

작성자 정보

  • 연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965545544_F9BOhCU1_688cf80c3b9e81abbfc96d0118dc63380d5fb95e.jpg인천 송도국제도시 해안가에 설치된 사람 손 형태의 조형물을 두고 지역 주민과 온라인 상에서 흉물 논란이 일고 있다.20일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 따르면, 인천경제청은 송도국제도시 북단 롱비치파크(랜드마크시티 1호 수변공원) 해안가에 손 모양 조형물을 설치했다.조형물은 높이 4~5m, 폭 3m 규모로 중지와 약지를 접은 사람 손 형태를 하고 있다. 수어로 ‘사랑해’를 뜻하는 ILY(I Love You) 수신호를 형상화한 것으로, 중지와 약지를 접고 나머지 손가락을 편 모양이다.인천경제청은 롱비치파크가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로 많이 이용된다는 점을 고려해 수어로 ‘사랑’을 표현하기 위해 조형물을 설치한 것이란 입장이다. 소재는 시멘트와 콘크리트를 유리섬유로 보강한 복합재료인 GRC이며, 제작에는 약 2억 원이 투입된 것으로 파악됐다.다만 주민 반응은 우호적이지 않은 상황이다. 최근 지역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흉물 포토존 실화냐’, ‘이상한 조형물 이제는 그만 만들어달라’ 등의 글이 올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