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전화든 만나서든 김정은과 대화 준비, 어떤 조건도 없이 열려 있다… 공은 北에”

작성자 정보

  • 연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1242030992_FjtK6M3G_da6f953cde4bae7ca6f4b3131b0fa8bdc519ca2a.jpg미국 워싱턴 백악관에서 24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정상회담이 예정된 가운데 트럼프 행정부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대화 의지를 거듭 확인했다. 이번 미중 정상회담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시 주석에게 북-미 대화 재개를 위한 일종의 다리 역할을 요청할 것인지 주목된다. 미국 국무부는 19일(현지 시간) 미중 정상회담을 계기로 한 북-미 대화 가능성에 대한 동아일보 질의에 “미국은 어떠한 전제 조건 없이 북한과의 대화에 열려 있다”며 기존 입장을 재차 확인했다. 전날 미 고위 당국자도 정상회담 관련 전화 브리핑에서 “대통령의 메시지는 이미 상당히 공개적으로 전달돼 왔다”며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과 전화로든, 직접 만나서든 대화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또 “이제 공은 상당히 북한 쪽에 넘어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김 위원장과의 친분을 수차례 언급하며 올가을 북-미 대화 재개 가능성을 높여 왔다. 시 주석과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