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즈’ 방찬, 병원-네팔에 2억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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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그룹 ‘스트레이 키즈’ 멤버 방찬(사진)이 서울재활병원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각각 1억 원씩 모두 2억 원을 기부했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맞춤형 전문 재활센터 구축과 네팔 대홍수 피해 복구에 쓰일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관련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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