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측 “차가원 전세금 미반환, 고도의 사기수법…엄벌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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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034481_P2XsmlAK_fc53d4940a71e84dfee7c3d4224e540d930fe43a.jpg가수 겸 배우 이승기 측이 차가원 피아크 그룹 회장 겸 연예기획사 원헌드레드 대표와의 전세 계약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6일 이승기 법률대리인 현명 윤용석, 장재원 변호사는 공식 입장을 내고 “이승기는 차 회장과 관련된 여러 문제 중 ‘스태프들에 대한 미정산 문제’를 가장 중대한 사안으로, 그다음으로는 연예활동 정상화와 관련된 전속 계약 분쟁을 중요하게 고려해 왔다”고 밝혔다.이어 “전세 계약 문제는 여러 문제 중 그 피해 금액은 가장 크지만, 스태프 등의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막고 연예활동을 정상화하는 것이 아티스트 개인의 재산 피해보다도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이승기 측은 “다만 최근 차가원 씨가 구속된 것에 더해 마침 오늘 자로 이승기와 차 회장과 체결한 전세 계약의 만기일이 도래했다”며 “무엇보다도 이승기가 이번 차 회장의 전세금 미반환 문제가 단순한 민사상 채무불이행이 아니라 형사 범죄의 영역에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고 강조했다.법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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