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YS급으로 키운건 민주당…복당 흐름으로 간다”[황형준의 법정모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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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5545533_0A86uzT9_65b8bc5a7dccdc8e8c1eb764dfdeed7da730f6b4.jpg동아일보 정치 라이브 <법정모독>- 일시: 화·목요일 오전 10~11시- 토크: 김근식 경남대 교수, 김철근 전 개혁신당 사무총장- 진행·연출: 황형준 김수은 - 동아일보 유튜브 : www.youtube.com/@donga-ilbo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의 전격 사의 표명을 두고 “인사 실패의 책임을 지는 모양새를 취하면서 자신의 정치적 활로까지 염두에 둔 선택”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청와대 내부에서 김현지 제1부속실장보다 공식 직함이 없는 정진상 전 더불민주당 정무조정실장의 이름이 인사 과정과 관련해 거론되는 것이 더 큰 부담으로 작용했을 수 있다는 주장도 제기됐다.김근식 경남대 교수는 22일 동아일보 유튜브 ‘황형준의 법정모독’에 출연해 강 실장의 사의에 대해 “(강 실장) 본인의 정치적인 타이밍, 그리고 본인의 청와대 내에서의 권력 갈등에서의 서운함과 분노, 이런 것들을 섞어 가지고 툭 던지는 모습이기에 저는 이런 건 처음 본 것 같다”고 말했다. 강 실장은 전날 이재명 대통령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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