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 받은뒤 “나 미성년자야, 100만원 내놔”…업주 폭행-금품 훔친 10대들

작성자 정보

  • 연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965545505_FjZLoxBd_322a3791ef15e962d081d548b6d52231c1cc60aa.jpg마사지 가게에서 업주를 협박, 폭행하고 금품을 훔쳐 달아난 10대 일당 중 일부가 구속됐다.22일 전북 전주완산경찰서는 강도상해 등 혐의로 10대 남성 등 주범 3명을 구속했다고 밝혔다.이들은 20일 오전 3시 28분경 완산구의 한 마사지 가게에서 가게 주인 부부 등을 폭행한 뒤 점주의 200만 원 상당의 금목걸이를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이들 3명은 선후배 사이였던 것으로 파악됐다. 이들은 사전에 범행을 공모한 것으로 조사됐다. 우선, 이들 중 1명이 가게에서 마사지를 받은 뒤 “미성년자인데 어떻게 확인도 안 하고 마사지를 하느냐. 경찰에 신고하지 않을테니 100만 원을 달라”고 협박했다.그러나 업주 부부가 돈을 주려고 하지 않자 밖에서 대기 중이던 남은 일행 3명이 가게로 들어와 부부를 폭행한 뒤 점주 부부 중 아내가 차고 있던 금목걸이를 훔쳐 도주했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당일 전북 일대에서 범행에 가담한 이들 4명을 모두 검거했다.경찰은 정확한 경위 등을 조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