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물혐의’ 文 국민참여재판…딸 다혜 증인 선다

작성자 정보

  • 연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965545505_SBN1FliG_f02bf6dbc5f22a28b562f08b24d520ed5924e2e0.jpg전 사위 급여와 관련한 뇌물 수수 혐의로 기소된 문재인 전 대통령(73)의 국민참여재판이 내년 1월 열린다. 문 전 대통령의 딸 다혜 씨와 전 사위 서모 씨 등 15명이 이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할 예정이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부장판사 조순표)는 22일 특정범죄 가중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뇌물) 혐의로 기소된 문 전 대통령과 이상직 전 의원의 7차 공판준비기일을 열었다. 재판부는 이날 문 전 대통령 등의 재판을 내년 1월 11일부터 29일 사이 약 2주간 국민참여재판으로 진행하기로 했다.그간 문 전 대통령과 이 전 의원은 국민참여재판을 희망한다는 의사를 밝혀왔다. 재판부 역시 증인 수를 충분히 줄이면 국민참여재판을 진행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재판부가 채택한 증인은 문 전 대통령의 딸 다혜 씨와 옛 사위 서 씨 등 총 15명이다. 원활한 재판 진행을 위해 증인 1명당 신문 시간을 3시간으로 제한하고, 증인신문에는 약 5.5일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했다. 재판부는 오는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