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 여사, 멜라니아 행사 참석…“디지털 기술, 아이들의 더 나은 미래로 이어져야”

작성자 정보

  • 연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965545582_kBJSng4D_39d518a150532569a43bdb4a990081c29a9823a6.jpg미국 뉴욕에서 열린 유엔총회에 이재명 대통령과 방문 중인 김혜경 여사가 22일(현지 시간) 세인트레지스 호텔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부인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가 주최한 ‘함께 조성해나가는 미래(Fostering the Future Together) 연합’ 오찬 행사에 참석했다.청와대 안귀령 부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에서 “‘함께 조성해나가는 미래 연합‘은 멜라니아 여사가 지난해 제80차 유엔총회를 계기로 출범시킨 정상 배우자 간 연합체로, 교육과 혁신, 기술을 통해 아이들이 디지털 시대에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멜라니아 여사는 이날 행사에서 김 여사를 비롯한 각국 정상 배우자들을 환영하며 “세계의 미래는 오늘 우리가 아이들을 위해 무엇을 하느냐에 따라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김 여사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한 멜라니아 여사에게 감사를 표하고, 지난해 출범 리셉션에 참석했던 점을 언급하며 “디지털 기술 발전이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