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산 대표 AI 모델(LLM)과 국산 대표 AI 반도체(NPU), 이를 국내 산업 현장으로 연결할 창업 생태계와 전문 미디어가 한 자리에 모였다.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 이영근)는 업스테이지(대표 김성훈), 퓨리오사AI(대표 백준호), 아이티동아(대표 강덕원)와 AI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4자 업무협약(MOU)을 23일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네 기관·기업 대표를 비롯해 각 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네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AI 스타트업·수요기업 발굴과 투자 연계, NPU 기반 AI 서비스 실증, 국산 AI 모델 활용 지원, 전국 지역 AI 생태계 확산까지 협력 범위를 넓힘으로써 ‘대한민국 소버린 AI 실현’의 실질적인 협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는 스타트업 발굴·육성과 대·중견기업과의 오픈이노베이션을 지원하며 창업 생태계의 허브 역할을 하고 있다.업스테이지는 거대언어모델(LLM) ‘솔라(Solar)’와 문서 인식·구조화 솔루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