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라인도 등급 있어…정진상이 가장 위, 김용-김현지는 그 다음”[정치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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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5545475_NJjA019d_32d64abb328f4016b90829fe4bd18846ecc07f9f.jpg동아일보 정치 라이브 <정치를 부탁해>- 일시: 월·수요일 오전 10~11시- 토크: 박원석 전 정의당 의원, 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 진행·연출: 조동주 심성주- 동아일보 유튜브 : www.youtube.com/@donga-ilbo유시민 작가가 최근 이재명 대통령을 연일 비판하는 것은 단순한 ‘충언’을 넘어선 권력 투쟁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박원석 전 정의당 의원은 “대통령이 완전히 항복하기 전까지 멈추지 않겠다는 것”이라며 유 작가가 사실상 세 가지 요구를 내걸고 있다고 주장했다.박 전 의원은 23일 동아일보 유튜브 정치 라이브 ‘정치를 부탁해’에 출연해 “유시민 씨는 지금 스탠스를 바꾸지 않을 것”이라며 “이게 대통령과의 권력 투쟁이기 때문”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유 작가 어떤 공적 지위나 제도권에 있는 사람은 아니지만 사실상 제도 밖에서 제도를 흔들고 대통령을 흔드는 역할을 하고 있다”며 “흔들어 보니 흔들린다는 효능감을 나름대로 느낀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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