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 이영근, 이하 서울창경센터)가 지난 23일 서울 용산 소재 서울창경센터에서 ‘올해의 K-스타트업 2026 혁신창업리그/AI리그 어워즈&밋업’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시상식에는 혁신창업리그와 AI리그 수상기업 10개사 대표를 비롯해, 서울센터 이영근 대표이사, 송명주 창업성장실장, 임종현 창업도약팀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올해의 K-스타트업’은 업력 3년 이내 초기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범부처 창업경진대회다.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교육부, 국방부, 문화체육관광부 등 9개 부처가 12개 분야별 리그를 운영하고, 리그별 우수기업이 통합본선에서 다시 경쟁하는 방식이다.올해부터 기존 ‘도전! K-스타트업’에서 이름이 바뀌었으며, 예비창업자 대상 프로그램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로 분리, 운영된다. 지난해 대회에는 7,377개 팀이 참가해 36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AI리그’도 신설됐다. AI 분야 아이템을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