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2 띄우고 마린원 태우고…시진핑에 과시한 트럼프 [청계천 옆 사진관]

작성자 정보

  • 연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965545533_iST3uxYF_023bad9ab3880eab51faeed744e17e4d436b95cd.jpg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4일(현지 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열린 미중 정상회담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머리 위로 B-2 스텔스 폭격기와 F-22 전투기 4대를 비행시키며 ‘미국의 힘’을 과시했다. 나란히 보라색 넥타이를 맨 채 백악관 장미정원에 선 트럼프 대통령과 시 주석은 미군 해병대의 소총 제식 시범, 군악대 공연과 함께 B-2와 F-22의 시범 비행을 지켜봤다. 트럼프 대통령이 하늘을 가리키자 굳은 표정으로 같은 방향을 보는 시 주석의 모습도 포착됐다.회담을 마친 두 정상은 백악관 남쪽 잔디밭을 둘러본 뒤 최근 완공한 헬리패드(헬기 이착륙장)으로 이동해 트럼프 대통령의 전용 헬기 ‘마린원’에 함께 탑승했다. 시 주석에게 마린원의 내부를 구경시켜 준 뒤 같이 내린 트럼프 대통령은 헬리패드를 걸으며 담소를 나눴다. 트럼프 대통령은 기자들을 향해 “우린 아주 좋은 회담을 했고, 그(시 주석)는 화강암에 큰 관심이 있었다”며 “그는 다른 많은 분야뿐 아니라 석재에도 전문가”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