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보다 의전-오락…소득 없어” 외신, 美中정상회담에 싸늘

작성자 정보

  • 연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965545536_ZxK4T39E_a25454ea0c17b404ef5ce3dde645adedea5fdf91.jpg24일(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 백악관에서 열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간의 미중 정상회담이 화려한 의전과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지만 특별한 성과는 없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관세전쟁’을 중심으로 한 무역갈등, 인공지능(AI) 개발 속도를 둘러싼 불안감, 대만 문제, 이란 전쟁 등에서 양국 간 뚜렷한 해결책 마련 움직임이 없었다는 것이다.뉴욕타임스(NYT)는 이날 정상회담에서 다양한 의전 행사가 진행됐지만 미국과 중국이 갈등을 빚고 있는 이슈에선 별다른 진전을 이뤄 내지 못했다고 진단했다. 로이터 통신도 이번 정상회담에선 실질적인 내용이 부족하다고 전했다. 또 무역, AI, 대만 문제, 이란 전쟁 같은 주요 현안에 대한 해결책이 마련됐다는 징후가 안보인다고 평가했다.실제로 관세를 부과로 중심으로 한 무역 갈등에서도 두 나라는 이른바 ‘무역 휴전‘을 내년 1월 10일까지 연장하기로만 했다. 여전히 입장 차가 크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AI에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