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 추석 대참사…‘사회인’ 일본에 0-5 굴욕패

작성자 정보

  • 연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965545489_6EGRWZqI_f086faf6e1c7532fccdf3ec92d7aac98d7a1583a.jpg한국 야구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무대에서 20년 만에 일본에 패하며 또다시 험난한 경우의 수를 따지게 됐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5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슈퍼라운드 1차전에서 일본에 0-5로 완패했다. 대회 5연패에 도전하는 한국이 실업 야구 격인 사회인 선수들로 팀을 꾸린 일본에 아시안게임에서 패한 건 이른바 ‘참사’로 불렸던 2006 도하 대회 이후 20년 만이다. 한국은 당시 예선에서 일본에 7-10으로 패했다. 오프닝라운드를 3전 전승으로 따냈던 한국은 이날 패배로 결승 진출에 먹구름이 끼었다. 26일 경기에서 중국을 제압하더라도 같은 날 대만이 일본을 꺾으면 세 팀이 2승 1패가 돼 TQB(Team’s Quality Balance)를 따져야 한다. TQB는 ‘득점/공격이닝’에서 ‘실점/수비이닝’을 뺀 숫자다. 한국과 대만의 경기는 오프닝 라운드 맞대결 결과(5-0 승리)가 그대로 적용된다. 대만은 오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