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번방 예승이’ 갈소원, 눈부신 비주얼…아역 배우 출신 폭풍 성장

작성자 정보

  • 연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2655336274_xsLgqRUh_37c6f3aec4b0497f3bc4c8f85c32762a323532cb.jpg영화 ‘7번방의 선물’에서 류승룡(용구 역)의 딸 예승이로 출연했던 아역 배우 출신 갈소원(20)이 몰라보게 성장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갈소원은 지난 1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스튜디오에서 촬영한 프로필 사진 여러 장과 현장 분위기를 담은 영상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갈소원은 또렷한 이목구비로 눈부신 미모를 자랑했다. 또한 20세가 된 갈소원은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로 눈길을 사로잡았다.한편 2006년 8월생인 갈소원은 현재 만 스무살이다. 그는 2013년 개봉해 천만 관객을 돌파한 ‘7번방의 선물’ 이후에도 꾸준히 활동을 이어와 차세대 ‘잘 자란 아역 배우’로 주목받고 있다.(서울=뉴스1)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