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학번’ 윤종신, ‘늙크크’ 됐다…“내가 유리 태어나기 전 대학을?” (해피투게더)

작성자 정보

  • 연예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1123634052_RyB9Hkc1_5c39fcce3ab66e92e4442eab6d5360808e2d7c60.jpg[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윤종신과 권유리가 신조어 ‘늙크크’를 두고 유쾌한 논쟁을 벌인다.14일 방송되는 KBS2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이하 ‘해투’) 4회에서는 ‘뿔테 트리오’ 유재석, 장항준, 윤종신과 스페셜 MC 권유리가 본선 C조의 인생 팀메이트들을 만난다.이날 윤종신은 26학번 젠지밴드의 등장에 “제가 88학번이다”라고 밝혀 세월의 격차를 실감하게 한다. 이에 유재석은 “형, 유리가 89년생이야”라고 말하고, 윤종신은 “그럼 내가 유리 태어나기 전에 대학 간 거야?”라며 놀라 웃음을 자아낸다.권유리는 젠지 밈인 ‘영크크’(영 크리에이터 크루) 춤을 선보이며 윤종신을 더욱 어리둥절하게 한다. 유재석은 “형 ‘영크크’, ‘늙크크’ 모르지?”라고 놀렸고, 권유리는 “‘늙크크’는 늙은 크리에이터 크루다. 저는 영크크”라고 선을 그어 윤종신을 당황하게 한다.이를 듣던 장항준은 “크리에이터? 그럼 좋은 거 아니야?”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 또 한 번 폭소를 안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