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 ♥김소영과 연애 전 아버지가 먼저 만났다…“그때부터 통해”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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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3632933_16uyEVlL_bee1b126ca7d36c625a9b35e063f611cb79702a7.png[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오상진보다 아버지와 김소영의 인연이 먼저였다.13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일과 요리, 육아까지 챙기는 오상진의 일상이 공개된다. 오상진·김소영 부부에게 첫째 이후 7년 만에 찾아온 둘째 수호의 생후 50일 모습도 공개된다.이날 오상진은 생후 50일 된 둘째 수호를 돌보느라 쉴 틈 없이 움직인다. 46세에 다시 신생아 육아에 뛰어든 오상진은 체력의 부침을 느끼면서도 수호의 꽃미소에 웃음을 감추지 못한다.오상진의 부모님도 함께한다. 늦은 저녁 김소영이 귀가하자 ‘편스토랑’ 식구들은 “그대로다”, “출산 전보다 더 좋아 보인다”며 감탄한다.오상진 부모님의 반응은 더욱 뜨겁다. 며느리 김소영이 집에 들어온 순간부터 부모님의 관심이 아들이 아닌 며느리에게 집중돼 웃음을 자아낸다.사업가로 활동 중인 김소영의 근황도 공개된다. 김소영은 최근 직원이 늘면서 사무실을 확장 이전한 데 이어 미국 등 해외까지 진출하며 사업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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