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출구 탈락 여파? 신승용 향한 견제 본격화 (피의 게임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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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3634051_KEvBfMUV_613b569b0b92617c99ae28cfcfdac3cc470e5a32.jpg[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팀전이 막을 내린 ‘피의 게임X’가 개인전 체제로 접어들며 생존 전략에도 큰 변화가 찾아온다. 핵심 플레이어들의 연이은 탈락 이후 남은 참가자들은 새로운 연합을 구축하며 더욱 치열한 심리전에 돌입한다.14일 오전 11시 공개되는 웨이브 오리지널 ‘피의 게임X’ 8회에서는 생존에 성공한 10명의 플레이어가 새로운 ‘머니 챌린지’를 펼치는 가운데, 신승용을 중심으로 상반된 이해관계를 가진 두 세력이 형성되는 모습이 그려진다.앞선 팀전에서 P1의 이태균과 P3의 서출구가 연이어 탈락하면서 남은 플레이어들의 분위기도 달라졌다. 같은 팀이었던 참가자들은 더 이상의 희생을 막겠다며 의지를 다졌고, 개인전에서도 전략적인 공조를 이어갈 움직임을 보인다.최혜선은 서출구를 끝까지 지켜주지 못한 데 대한 아쉬움을 드러내며 복잡한 심경을 털어놓는다. 게임을 내려놓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신승용이 유리한 흐름을 가져가는 상황만큼은 지켜볼 수 없다는 입장을 밝히며 강한 승부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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