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전 축구선수 박주호의 아내 안나가 4개월 만에 유튜브 활동을 재개하며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13일 오후 유튜브 채널 ‘안나와’에는 ‘다시 시작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안나는 영상과 함께 남긴 글을 통해 “마지막 영상 업로드 이후로 벌써 4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렀다”며 오랜만에 구독자들에게 인사를 건넸다.이어 “드디어 이렇게 다시 인사드릴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쁘다”며 “이제부터는 새로운 유튜브 팀과 저를 도와주시는 많은 분들 덕분에 이전보다 훨씬 더 자주, 꾸준히 찾아뵐 수 있을 것 같다”고 유튜브 활동 재개를 알렸다.앞으로의 콘텐츠 계획도 공개했다. 안나는 “여러분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Q&A, 기존 일상 브이로그를 포함해서 다른 새로운 시도들도 해 보려고 한다”며 “저에게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 영상 댓글이나 제 인스타그램으로 질문을 남겨달라. 조만간 올라올 영상에서 가능한 한 많은 질문에 답변해 드리겠다”고 밝혔다.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