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이찬원이 ‘편스토랑’에 돌아오자마자 우승을 거머쥐며 마침내 ‘10찬원’을 달성했다. 13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안주’를 주제로 한 메뉴 대결 결과가 공개됐다. 이찬원과 오상진, 지승현이 경쟁을 펼친 가운데 이찬원의 ‘깨폭탄순대전골’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오랜만에 ‘편스토랑’에 컴백한 이찬원은 복귀와 동시에 1승을 추가하며 통산 10승을 의미하는 ‘10찬원’에 등극했다.평가도 뜨거웠다. ‘깨폭탄순대전골’을 맛본 이연복 셰프는 “지금까지 ‘편스토랑’에 나온 메뉴 중 역대급”이라고 극찬했다.출산을 앞두고 스페셜 평가단으로 참여한 남보라도 전투적인 먹방을 선보였다. 남보라는 “(순산 후) 출산주와 함께 즐기고 싶은 맛”이라고 감탄했다.10승을 채운 이찬원의 시선은 더 높은 곳을 향했다. 이찬원은 “앞으로 20찬원, 30찬원 ‘편스토랑’ 신기록을 세워보겠다”고 야심 찬 우승 소감을 밝혔다.이날 방송에서는 이찬원과 절친 황윤성의 뜨거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