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사병’ 갔으니 ‘신병4’ 왔다, 벌써 웃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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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ENA 새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연출 민진기 조제욱 극본 윤기영 김단) 대본 리딩 현장 공개된다.‘신병4 : 사보타주’는 동명의 메가 히트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한 하이퍼 리얼리즘 밀리터리 코미디다.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이 모두 모인 부대에 ‘군수저’ 신병이 입대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네 번째 이야기로 돌아온 ‘신병4 : 사보타주’에서는 계급이 오른 상병 박민석(김민호 분)이 하사로 복귀한 최일구(남태우 분), 정체를 알 수 없는 신병, 새로운 대대장의 등장으로 또 한 번 예측 불가한 병영 생활을 시작한다. ‘군텐츠’라는 장르를 개척한 민진기 감독과 윤기영 작가가 다시 의기투합했으며, 시즌1을 함께한 김단 작가가 합류한다.제작진이 공개한 대본 리딩 현장에서 배우들은 각 캐릭터에 온전히 녹어들었다. 김민호는 선임 대접을 받는 평화로운 상병 생활을 꿈꾸지만, 잇따른 변수로 흔들리는 박민석을 현실감 있게 담았다. 김 관련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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