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영지, ‘적재♥’ 허송연과 살벌 자매 “방금도 싸우고 와” (내사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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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3632934_X9yLGfiH_c2266fb989fed5ac42d28a25ffd6c18382cb435c.jpg[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허영지가 친언니인 아나운서 허송연과의 현실 자매 싸움을 폭로한다.16일 방송되는 MBN·SBS Plus ‘내가 만난 사이코패스’(약칭 ‘내사패’)에서는 ‘가족의 이름으로’를 주제로 가장 가까운 가족에게 잔혹한 배신을 당한 충격적인 실화들을 파헤친다. 가족이라는 관계 안에서 벌어지는 범죄 심리와 위험 신호도 함께 분석한다.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허영지는 녹화 시작부터 현실 자매 이야기를 꺼낸다. 가족 간 다툼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방금도 언니와 다투고 들어왔다”고 깜짝 고백한 것. 친언니 허송연과 녹화 직전까지 티격태격했다는 허영지 폭로에 출연진도 격한 공감을 보인 가운데 두 자매 사이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넉살은 자신의 목소리와 똑같은 AI 음성을 듣고 충격에 빠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SNS와 통화 속 음성을 수집해 가족의 목소리를 복제한 뒤 보이스피싱은 물론 아이를 유인하는 데까지 악용하는 신종 범죄 수법이 소개된다.실제 넉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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