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 슈, ‘원조 요정’ 얼굴에 무슨 일이…25년 지기도 걱정한 피부 변화 (터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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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3632934_4SfA6nOT_bdf3747fd6357313dec5ff03b12813cc1b6f0c3a.png[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S.E.S. 슈의 예상 밖 피부 관리 습관에 25년 지기 친구까지 나섰다.14일 방송되는 채널A ‘뷰티 클리닉 터치미’ 4회에는 1세대 걸그룹 S.E.S. 출신 슈가 출연한다. 슈를 25년 동안 가까이에서 지켜본 친구가 달라진 그의 피부 상태를 걱정해 직접 도움을 요청한다.이날 슈는 좋아하는 취미 생활로 바쁜 일상을 공개한다. 이를 지켜보던 25년 지기 친구는 달라진 피부 상태부터 평소 관리 습관까지 하나씩 짚으며 거침없는 ‘팩폭’을 쏟아낸다.전문가가 분석한 슈의 문제는 무너진 피부 장벽이다. 임이석 터치 마스터는 외부 자극과 수분 손실을 막아야 할 피부 장벽이 약해지면서 피부가 쉽게 붉어지고 예민해질 뿐 아니라 노화가 빨라질 수 있다고 설명한다.슈의 일상에서는 피부에 부담을 줄 수 있는 습관들도 잇따라 포착된다. 다이어트를 위한 극단적인 식단을 비롯해 세안 대신 클렌징 티슈로 얼굴을 닦는 습관, 잦은 태닝으로 인한 과도한 자외선 노출 등이 공개된다.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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