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이영지의 ‘맵부심’을 담은 극강의 챌린지 메뉴에 도전자가 등장한다.14일 방송되는 tvN ‘우주떡집’ 3회에서는 메인 셰프 이영지가 야심 차게 준비한 매운맛 챌린지 메뉴 ‘옥황상제떡볶이’의 첫 주문이 들어온다.제작진에 따르면 ‘옥황상제떡볶이’는 이영지가 먹을 수 있는 최대 맵기에 맞춰 탄생한 챌린지 메뉴다. 부트졸로키아, 캡사이신, 라조장, 마유 등이 들어가 강렬한 매운맛을 자랑한다. 여기에 이영지의 키와 같은 175cm 길이의 가래떡까지 더해 맵기와 양 모두 역대급 규모를 예고한다. 제한 시간 20분 안에 모두 먹어야 챌린지 성공으로 인정된다.위협적인 비주얼의 ‘옥황상제떡볶이’가 완성돼가자 이영지는 홀을 담당하는 이은지를 불러 “챌린지 메뉴 기다리시는 분들한테 오늘따라 특히 더 맵게 됐다고 말씀드려달라”고 당부한다. 이어 손님에게 음식이 나가기 전 마지막으로 직접 맛을 본 이영지는 더욱 자신감을 드러내 첫 도전자가 챌린지에 성공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