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배우 윤가이가 ‘SNL’ 속 강렬한 캐릭터와는 다른 반전 일상으로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오는 15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8년 차 배우 윤가이의 사주부터 연기까지 무엇이든 진심인 하루가 펼쳐진다.이날 윤가이는 아침부터 물 3컵을 연달아 마시는 독특한 루틴을 공개한다. 사주에 부족한 ‘물 기운’을 채우기 위해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은 물론 침대를 북쪽 방향으로 배치하고, ‘물의 요가’로 불리는 오다카요가까지 하는 등 일상 곳곳에서 자신만의 방법을 실천한다.8년째 플래너를 쓰고 있다는 윤가이의 반전 면모도 공개된다. 매일 아침 다이어리에 하루 일과를 빼곡하게 적지만 매니저는 “계획을 모두 실천하는 모습은 좀처럼 보기 어렵다”고 폭로한다. 윤가이 역시 상황에 따라 할 일을 수정하거나 과감하게 삭제하며 스트레스 받지 않는 ‘허당 J’의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긴다.엉뚱한 일상과 달리 연기를 대하는 순간에는 누구보다 진지하다. 배우를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