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연 “양세찬 前여친=아이돌” 폭로전 터졌다 (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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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50193575_2GQxUFVn_93ed6b6606a9a1c03d059f0ecf09d11e46f11418.jpg[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이주연의 솔직한 연애 고백이 뜻밖의 과거사 폭로전으로 번졌다. 오는 16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은 한여름 더위를 피해 색다른 피서지를 찾아가는 ‘무더위엔 긁캉스’ 레이스로 꾸며진다. 이날 이주연과 정은지, 김지은이 게스트로 합류해 멤버들과 호흡을 맞춘다.녹화에서는 세 사람의 각기 다른 매력이 드러났다. 정은지는 지난 11일 발매한 신곡을 소개하던 중 즉석에서 라이브 무대를 펼쳐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이주연은 연애에 대한 달라진 생각을 가감 없이 털어놨다. 과거에는 사랑보다 일이 우선이었다는 그는 “이제는 일보다 사랑이 먼저, 사랑하고 싶다”고 고백했다.이를 놓칠 리 없는 멤버들은 곧바로 양세찬을 소환했다. “양세찬은 어떠냐”며 즉석에서 두 사람의 러브라인을 만들려 했지만 이주연의 반응은 예상 밖이었다.이주연은 손사래를 치더니 “양세찬의 과거 아이돌 여자친구에 대해 들었다”고 폭탄 발언을 던졌다. 양세찬도 물러서지 않았다. 그는 “나도 네가 만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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