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조회수 4343만 뷰를 기록한 화제의 커버 영상 주인공들이 숏폼 수익의 현실을 공개한다.14일 방송되는 KBS2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이하 ‘해투’) 5회에서는 ‘뿔테 트리오’ 유재석, 장항준, 윤종신과 스페셜 MC 권유리가 본선 C조의 인생 팀메이트들을 만난다.이날 커버 영상 크리에이터 이준, 허동혁, 김선민이 ‘지하주차장’이라는 팀명으로 오디션에 참가한다. 이들은 실제 지하주차장에서 ‘MILLION DOLLAR BABY’를 커버한 영상으로 SNS에서 천만 뷰를 돌파한 데 이어 최근 ‘FEELS’ 커버까지 도합 4343만 뷰를 기록한 화제의 주인공들이다.이들을 단번에 알아본 권유리는 “이분들 진짜 유명해요”라며 반가워한다. 최근에는 바다, 뮤지, 빅나티 등 여러 아티스트의 러브콜까지 받고 있다는 근황이 공개돼 놀라움을 더한다.하지만 이들은 수천만 조회수와는 반전되는 실제 수익을 공개한다. 지금까지 벌어들인 총수익이 단 7달러라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