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핑클 멤버들이 이효리의 요가원에 모여 변함없는 우정을 보여줬다.이효리가 운영하는 요가원 공식 SNS에는 14일 “핑클의 라자카포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에는 핑클 멤버 옥주현, 이진, 성유리가 나란히 요가 동작을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은 바닥에 엎드린 채 상체를 들어 올리고 다리를 머리 쪽으로 당기는 라자카포타 자세를 맞췄다. 쉽지 않은 동작을 나란히 소화하며 웃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옥주현은 이후 자신의 SNS를 통해 이날 만남의 비하인드도 공개했다. 요가를 마친 뒤 멤버들과 식당을 찾은 모습부터 거리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는 장면까지 이어졌다.특히 옥주현은 식당에서 계산하고 있는 이효리의 모습을 공개하며 “밥 잘 사주는 리더 효리. 밥 먹이구서”라고 적었다. 사진에는 계산 중인 이효리 뒤로 옥주현과 이진이 나란히 서 있는 모습이 담겨 핑클의 자연스러운 일상을 엿보게 했다.이어 “가드 리더 효리”라는 글과 함께 길을 걷는 이효리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