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텐미닛’ 여신 어디 갔나…23년 뒤 유쾌한 ‘잇몸 미소’ [SD셀픽]

작성자 정보

  • 연예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1123632934_lBmtK6or_ff7d96f2a8fa7adc71192cf41c6d0805eef70bcc.png[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이효리가 솔로 데뷔 23주년을 맞아 2003년의 자신을 소환했다.이효리는 14일 자신의 SNS에 솔로 데뷔 당시 모습과 최근 일상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특히 그는 2003년 솔로 데뷔 당시 무대에 오른 자신의 모습과 함께 “2003년 오늘 솔로 데뷔 빠빰 빠빠밤 축하해 효리야”라고 적으며 직접 데뷔 23주년을 자축했다. 배경음악으로는 자신의 대표곡 ‘10 Minutes’를 선택해 당시의 추억을 더했다.23년 전 화려한 모습과 함께 공개한 현재의 사진은 반전 그 자체였다. 이효리는 안경을 쓴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지었다. 눈을 감고 잇몸이 훤히 드러날 정도로 활짝 웃는 등 꾸밈없는 일상을 그대로 공개했다.특히 무대 위 강렬한 눈빛과 화려한 스타일링으로 ‘섹시 아이콘’의 상징이 됐던 솔로 데뷔 당시 모습과 현재의 유쾌한 셀카가 대비돼 눈길을 끈다. 데뷔 기념일에도 스스로를 꾸미거나 포장하기보다 자연스러운 모습을 공개하며 이효리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