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영♥문경찬, 36주 딸 출산 앞두고 ‘육아수업’…베이비샤워에 눈물

작성자 정보

  • 연예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1123632933_JZEzlmSu_dcc89b138069223168df6ab756c3e5c7d48c556f.jpeg[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개그우먼 박소영이 출산을 앞두고 선후배 개그우먼들이 준비한 베이비샤워에 눈물을 쏟은 가운데 남편 문경찬은 “작은 생명체가 두렵다”며 예비 아빠의 솔직한 고민을 털어놨다.14일 밤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박소영과 5세 연하 남편 문경찬의 출산 준비 일상이 공개됐다.박소영은 딸 ‘메리’(태명)의 출산을 앞두고 문경찬이 일하는 야구 아카데미 근처로 최근 이사했다며 새로운 집을 소개했다. 그는 “남편은 최고의 신랑감이지만, 육아 준비는 하나도 안 되어 있다”고 고민을 밝혔다.부부는 아기방을 꾸미면서 현실적인 신경전을 벌이기도 했다. 박소영이 침대 위치를 다시 바꿔달라고 부탁하자 문경찬은 “벌써 가구 배치를 6~7번이나 바꾼 것 같다”며 지친 모습을 보였다.두 사람은 병원을 찾아 임신 36주 차인 태아의 막달 검사도 받았다.검사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박소영을 기다리고 있던 것은 깜짝 이벤트였다. 김민경, 김경아, 오나미, 허민, 조승희가 몰래 집에 모여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