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혜, 배우로서 현실 고민…“사투리 배우면 역할 8개 늘어”

작성자 정보

  • 연예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1123634053_UnK9SFQ7_a894b5fdbafd8f1a31cbb22c4c162e42bd2fca0e.png[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배우 박경혜가 촬영 현장에서 저혈압으로 기절했던 경험을 털어놓으며 발레부터 사투리까지 배우는 이유를 밝혔다.14일 밤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경혜가 발레 수업을 받은 뒤 절친한 배우 현봉식과 경상도 사투리 연기 연습에 나서는 모습이 공개됐다.박경혜는 과거 영화 촬영 현장에서 저혈압으로 기절한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이후 건강 관리를 위해 발레를 배우기 시작했다며 꾸준히 수업을 받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스트레칭부터 만만치 않았다. 박경혜는 온몸을 떨며 동작을 따라갔지만 본격적인 발레 수업에서는 안정적인 실력을 보여주며 ‘에이스’로 주목받았다.박경혜의 배움은 연기로도 이어졌다. 그는 오디션을 준비하며 경상도 사투리를 익히기 위해 현봉식에게 도움을 요청했다.두 사람의 남다른 우정도 눈길을 끌었다. 박경혜는 오랜만에 만난 현봉식에게 직접 꾸민 모자를 선물했다. 현봉식은 이사를 준비하는 박경혜를 위해 매물을 알아보는 데 도움을 주며 서로를 살뜰하게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