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집념의 헌터 변신…‘FARMING’ 티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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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컴백을 앞두고 집념의 헌터로 변신했다.스트레이 키즈는 오는 8월 7일 새 미니앨범 ‘THIS & THAT’(디스 앤드 댓) 발매를 앞두고 다양한 티징 콘텐츠를 공개하며 컴백 분위기를 달구고 있다.지난 17일에는 공식 SNS를 통해 시그니처 티징 콘텐츠 ‘UNVEIL : TRACK’(언베일 : 트랙) 영상을 공개하고, 앨범 4번 트랙 ‘FARMING’(파밍)을 처음 선보였다.공개된 영상에는 지뢰 찾기 미션에 나선 ‘헌터’ 스트레이 키즈의 모습이 담겼다. 벽면을 작전으로 가득 채운 멤버들은 곳곳을 누비며 미션을 수행하고, 픽셀 아트와 디지털 감성을 더한 독특한 연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특히 게임 캐릭터를 연상시키는 비주얼과 다채로운 색감, “All day, every night until we‘re satisfied We’re FARMING”이라는 가사가 어우러지며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FARM 관련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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