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빈♥양세종, 쌍방 로맨스 시작…고삐 풀린 애정행각 (오싹한 연애)

작성자 정보

  • 연예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1123634052_z7F96mgx_8e1f2c54ba7f923ddf4643ed2166b21eeea7b433.jpg[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박은빈과 양세종이 위장 약혼을 끝내고 본격적인 쌍방 로맨스에 돌입한다.15일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 9회에서는 천여리(박은빈)와 마강욱(양세종)이 서로를 향한 애정을 숨김없이 드러내며 달콤한 연애를 시작한다.그동안 위장 약혼 관계를 이어온 천여리와 마강욱은 약혼식 당일 마침내 진짜 연인으로 발전했다. 마강욱을 향한 자신의 마음을 확신한 천여리가 먼저 가짜가 아닌 진짜 약혼을 하고 싶다고 고백했고, 마강욱 역시 애틋한 키스로 화답하며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진짜 사랑을 시작한 만큼 두 사람의 일상도 한층 달달해진다. 공개된 사진에는 천여리를 향해 거침없는 애정 공세를 펼치는 마강욱과 그의 모습에 웃음꽃을 피운 천여리의 모습이 담겼다.특히 ‘박은빈 바라기’가 된 마강욱의 ‘댕댕미’가 제대로 폭발한다. 천여리를 보기 위해 퇴근하자마자 대표실을 찾은 그는 업무가 끝날 때까지 곁을 지키며 자상한 남자친구의 면모를 드러낸다. 일을 하다 깜빡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