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전현무가 50세가 된 지금도 어머니에게 듣는 ‘잔소리 3계명’을 공개한다.16일 밤 10시 20분 방송되는 MBN·SBS Plus ‘내가 만난 사이코패스’(이하 ‘내사패’)에서는 ‘가족의 이름으로’를 주제로 가장 가까운 가족이 잔혹한 가해자가 된 충격적인 실화들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는 강호순을 비롯한 강력범죄 피의자들을 직접 면담했던 김미영 진술분석가가 출연해 사건 속 사이코패스들의 심리를 분석한다.이날 전현무는 가족과 다퉈본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엄마한테 아직도 양말 신으라는 얘기를 듣는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발이 차면 안 된다고 폭염에도 자꾸 양말을 신으라고 한다. 그걸로 정말 많이 다툰다”며 50세가 된 지금도 여전한 어머니의 걱정을 전한다. 이와 함께 전현무의 일상 구석구석을 챙기는 어머니의 ‘잔소리 3계명’도 공개될 예정이라 궁금증을 높인다.또 전현무는 자신이 준비한 실화를 소개하기 전 “역대급이다. 이걸 소개해야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