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새롭게 찾은 꿈 고백 “선한 게 더 핫하고 멋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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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034470_tEwQgzAa_249857841817c0857b30e9394b664cbb0ae24e9d.jpg[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가수 마크(Mark Lee)가 새롭게 찾은 꿈과 음악을 통해 이루고 싶은 가치에 대한 진솔한 생각을 밝혔다.마크는 지난 14일 Upper Room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체 콘텐츠 ‘포트리 사는 마크리’ 2화 ‘그동안의 이야기 그리고 앞으로의 꿈’을 공개했다.이날 함께 살고 있는 매니저이자 친한 형과 대형 마트를 찾은 마크는 “저는 그냥 형 따라다니고 애들 봐주는 역할을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어린 시절 부모님과 이곳을 찾았던 추억을 떠올린 그는 아이와 장난을 치고 직접 물건을 포장하는 등 소탈한 일상을 보여줬다.그날 밤 마크는 포트리 다운타운의 한 연습실을 찾아 ‘UN 세계 환경의 날’ 공연 준비에 나섰다. 평소 배우고 싶었던 기타 스케일부터 발성, 노래까지 연습한 그는 자작곡 ‘Ready or Not’을 즉흥적으로 연주하며 음악에 몰입했다.연습을 마친 뒤에는 지난 시간과 앞으로의 꿈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마크는 팬들에게 전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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