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꾸똥꾸’ 진지희, 벌써 27세라니…확 달라진 비주얼 [SD셀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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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3634053_HYFT2kDQ_8ffb8ff2456f1866079e013e816d890dac9a5671.png[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빵꾸똥꾸’로 사랑받았던 진지희가 몰라보게 성숙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진지희는 16일 자신의 SNS에 “여름 끝자락 보내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 진지희는 한 식당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블랙 카디건에 밝은 색상의 이너를 매치하고 스카프로 포인트를 줬다.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그는 한층 성숙하고 청순한 분위기를 드러냈다.특히 아역 시절 통통한 볼살과 장난기 넘치는 모습으로 사랑받았던 때와는 사뭇 달라진 모습이 눈길을 끈다. 올해 27세인 진지희는 한층 또렷해진 이목구비와 성숙한 분위기를 보여주면서도 환하게 웃으며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했다.사진을 접한 누리꾼들도 “진짜 많이 컸다”, “빵꾸똥꾸!”, “너무 예쁘다”, “정말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진지희는 2003년 KBS 드라마 ‘노란 손수건’으로 데뷔했다. 특히 2009년 MBC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정해리 역을 맡아 큰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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