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열, 데뷔 후 첫 공식 팬미팅…8월 ‘마주’ 개최
작성자 정보
- 연예 작성
컨텐츠 정보
- 320 조회
본문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배우 김무열이 데뷔 후 처음으로 공식 팬미팅을 열고 국내 팬들과 가까이 만난다.김무열은 8월 23일 오후 3시 서울 가빈아트홀에서 ‘2026 KIM MOO YUL 1st FANMEETING 마주’를 개최한다.‘마주’는 김무열이 직접 이름을 붙인 팬미팅이다. 팬들의 마음을 가까이 마주하고, 서로 얼굴을 바라보며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라는 뜻을 담았다.그동안 작품 행사와 크고 작은 만남을 통해 팬들과 교감해온 김무열이 공식 팬미팅을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다양한 토크와 무대, 참여형 프로그램을 마련해 팬들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예정이다.함께 공개된 포스터 속 김무열은 화이트 슈트에 개성 있는 안경을 매치해 세련된 분위기를 드러냈다. 작품에서 주로 보여준 묵직하고 강렬한 이미지와는 또 다른 모습을 예고해 팬미팅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김무열은 영화와 드라마, 뮤지컬을 오가며 폭넓은 연기 활동을 펼쳐왔다. 뮤지컬 ‘킹키부츠’와 ‘쓰릴 미’를 비롯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