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가수 임영웅도 연애 고민이 생기면 조째즈를 찾는다.17일 방송되는 KBS2 ‘말자쇼’는 ‘인생의 갈림길’ 특집으로 꾸며져 ‘모르시나요’로 인생 역전에 성공한 가수 조째즈가 게스트로 출연한다.이날 조째즈는 자신이 운영하는 바를 통해 맺은 톱스타들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한다. 배우 주지훈과 남주혁, 가수 임영웅 등이 단골손님이었다고 밝힌 그는 이들 사이에서 자신이 ‘공감 요정’으로 통한다고 털어놓는다.특히 임영웅과의 뜻밖의 일화도 공개한다. 조째즈는 최근 임영웅이 자신에게 연애 상담을 하려고 한다고 밝혀 관심을 집중시킨다. 임영웅이 어떤 고민을 털어놓으려 했고 조째즈가 어떤 조언을 건넸을지 궁금증을 더한다.자타공인 사랑꾼인 조째즈는 자신의 연애 노하우도 풀어놓는다. 아내가 만든 음식을 먹고도 “맛있다”는 표현을 잘하지 못한다는 남편 관객의 고민을 듣고 자신만의 애정 표현법을 전한다.마흔 살에 가수의 꿈을 이룬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현실적인 조언도 건넨다. 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