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브걸 유나, 이번엔 ‘날씨좌’…18일 아침뉴스 기상캐스터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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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034470_GeDjc5qn_af4faaf5890398e2d3b7fec6ab8edb6545e1a4c1.jpeg[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그룹 브브걸 유나가 무대를 벗어나 아침뉴스 일일 기상캐스터로 변신한다.유나는 18일 오전 7시 30분 방송되는 JTBC 아침 종합뉴스 프로그램 ‘아침&’에 일일 기상캐스터로 출연해 실시간 날씨를 전한다.‘단발좌’라는 애칭으로 대중에게 친숙한 유나는 이번 생방송에서 색다른 모습을 선보인다. 무대에서 보여준 밝고 에너지 넘치는 매력 대신 차분한 분위기로 날씨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특히 뉴스 생방송에 직접 나서는 만큼 유나의 진행 실력에도 관심이 쏠린다. 브브걸 활동을 통해 다양한 무대 경험을 쌓은 유나가 일일 기상캐스터라는 새로운 역할을 어떻게 소화할지도 관전 포인트다.유나가 속한 브브걸은 ‘롤린(Rollin’)’과 ‘운전만해(We Ride)’가 잇달아 역주행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서머퀸’으로 존재감을 굳힌 브브걸은 2024년 GLG에서 새 출발한 뒤 두 번째 싱글 ‘LOVE 2(러브 투)’와 리메이크곡 ‘희망사항’을 발표했으며 첫 공식 팬미팅도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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