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이스탄불 페스티벌’ 헤드라이너 성료…튀르키예 6만 관객 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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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034470_iJsW5zKH_4203a9159b62d98c544a32aea23cd396db68998d.jpg[동아닷컴 정희연 기자]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가 튀르키예 ‘이스탄불 페스티벌’에서 약 6만 명의 관객과 만났다.몬스타엑스는 지난 15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 페스티벌 파크 예니카프에서 열린 ‘이스탄불 페스티벌(Istanbul Festival)’ 무대에 헤드라이너로 출격했다.약 6만 명의 관객이 모인 가운데 몬스타엑스는 ‘DRAMARAMA(드라마라마)’로 공연의 포문을 열었다. 객석에서는 한국어 떼창과 함성이 이어졌고, 팬들은 한국어로 적힌 플래카드를 들고 멤버들을 반겼다. 이어 ‘Rush Hour(러시 아워)’로 강렬한 퍼포먼스를 펼친 멤버들은 오랜만에 튀르키예를 찾은 소감을 밝히며 현지 팬들과 인사를 나눴다.분위기를 바꾼 ‘The Dreaming(더 드리밍)’과 ‘growing pains(그로잉 페인스)’ 무대에서는 몬스타엑스의 보컬을 앞세웠다. 관객들은 휴대전화 플래시를 밝히고 음악에 맞춰 손을 흔들며 무대에 호응했다.공연 중 진행된 아티스트 Q&a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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