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영, 딘딘 ‘30만 원 생일 선물’ 미담 공개…“매년 챙겨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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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034470_P39BWZyb_f2cd796197a2adde4aeb66dad6b6c4fb2d8790d2.jpeg[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2026 워터밤 여신’으로 주목받은 가수 다영이 딘딘에게 받은 생일 선물과 힘들었던 시절 자신을 챙겨준 미담을 공개한다.18일 밤 9시 방송되는 MBC ‘오늘을 버틴 노래-플레이리스트 109’ 5회에는 다영이 출연해 이석훈, 이준, 딘딘과 만난다.다영과 딘딘은 과거 딘딘이 진행한 라디오에서 DJ와 고정 게스트로 인연을 맺었다. 매주 얼굴을 마주하며 가까워진 두 사람은 친남매 같은 관계를 이어왔다.특히 다영은 딘딘이 자신의 생일을 꾸준히 챙겨줬다며 숨겨진 미담을 꺼낸다. 그는 딘딘에게 상품권과 선물을 받았다며 “제일 적은 금액이 30만 원이었다”고 밝힌다.예상보다 큰 금액에 이석훈과 이준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다영은 금전적인 선물 외에도 자신이 힘든 시간을 보낼 때 딘딘에게 도움을 받았던 또 다른 이야기를 공개하며 “오빠 덕분에 많이 힘을 얻었다”고 고마움을 전한다.최근 솔로 가수로 새로운 전성기를 맞은 다영의 이야기도 이어진다. 다영은 안젤리나 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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