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개봉 21일 만에 ‘스파이더맨: 홈커밍’과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의 최종 관객수를 모두 넘어섰다.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개봉 3주차 주말 및 연휴 4일간 약 102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18일 기준 누적 관객수 757만 명을 기록했다. 앞서 올해 최단기간 700만 관객 돌파 기록을 세운 데 이어 꾸준한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이로써 725만 관객을 동원한 ‘스파이더맨: 홈커밍’과 755만 관객을 기록한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의 최종 스코어를 개봉 21일 만에 넘어섰다. 톰 홀랜드가 주연을 맡은 ‘스파이더맨’ 시리즈가 모두 700만 관객을 돌파하며 강력한 흥행 프랜차이즈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가운데,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이제 시리즈 최고 흥행작인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의 802만 관객 기록을 바라보고 있다.흥행과 함께 공개된 ‘스페셜 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