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종·이찬원·윤주모, ‘한국인의 밥상’ 뭉쳤다…김혜수 통 큰 지원사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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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3634053_xSpWa4bG_016a657d2d907f8c8020d0dd8c9a305c9d5ee4c7.jpg[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배우 최수종, 가수 이찬원, 셰프 윤주모가 ‘한국인의 밥상’ 15주년을 맞아 뭉쳤다. 오는 9월 3일 첫 방송되는 KBS 1TV ‘한국인의 밥상’ 15주년 특집 2부작은 한국 식문화에 매료된 글로벌 인플루언서 ‘밥파원’들을 초청해 대한민국 곳곳의 진짜 맛과 그 안에 담긴 정을 나누는 리얼 로드 다큐멘터리다.이번 특집을 이끌 최수종, 이찬원, 윤주모(윤나라)의 첫 촬영 현장도 공개됐다.충남 서천의 100년 된 고택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세 사람은 커다란 가마솥을 중심으로 둘러앉아 함께 음식을 준비했다. ‘밥상 지기’ 최수종을 중심으로 윤주모와 이찬원은 첫 호흡임에도 마치 오래 함께한 가족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특히 한여름 뜨거운 가마솥 앞에서도 채반을 들고 박장대소하는 등 세 사람의 유쾌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촬영 내내 최수종의 편안한 진행과 이찬원의 입담, 셰프 윤주모의 전문성이 어우러지며 남다른 호흡을 보여줬다는 후문이다.제작진은 “촬영 현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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