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우승 크루 출신 부담감, 기분 좋은 책임감으로” (스디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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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3632935_J2I5QdsD_a7a572bf49629e9b7d4663d7d5c33fea02b016d9.jpg[동아닷컴 정희연 기자]‘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 참가 디렉터들이 소감을 밝혔다.먼저 백구영은 18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호텔 컨벤션홀에서 진행된 Mnet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이하 ‘스디파’) 제작발표회에서 “크루 이름이 아니라 내 이름을 걸고 하는 경쟁이기 때문에 전체적인 퀄리티에 대한 책임감이 막중했다. 많은 노력을 더해서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시미즈는 “본 크루 라치카가 있고, 작업을 진행하는 아티스트들도 있어서 ‘스우파’보다 더 책임감을 느꼈다. 미션 과정에서 최대한 신중하게 하려고 노력했다”고 전했다.바다는 “‘우승 크루’라는 네임드가 있기 때문에 부담감을 느꼈지만 최대한 책임감으로 바꾸려고 했다”고 털어놨다. ‘스트릿 우먼 파이터2’ 우승 크루 베베의 리더인 바다는 “감사한 기회로 우승 크루라는 이름이 생겼다. 여기에 머무르지 않고 가슴 뛰는 일을 찾아 도전하는 사람이라 이번에 꼭 도전해보고 싶었다. 좋은 기회로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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