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母 향한 그리움에 울컥…“목이 멘다” (전설의 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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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3634053_W12R0nwE_3e43201ae5fc13bff063b5d85a5feddc3cac769b.jpg[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TOP7이 팬들과 함께하는 ‘백일대잔치’에서 웃음과 감동이 어우러진 특별한 무대를 선사한다.19일 밤 9시 40분 방송되는 MBN ‘전설의 사내’ 6회에서는 TOP7(성리·하루·장한별·황윤성·정연호·이창민·이루네)의 탄생 100일을 기념하는 ‘백일대잔치’가 열린다. 이날 TOP7은 팬들이 보낸 사연을 직접 낭송하고 사연자와 소통하는 스페셜 코너 ‘백일장’을 진행한다.먼저 MC 장민호는 우체통 속 편지 중 장한별의 팬이 보낸 사연을 뽑는다. 사연자는 “딸 부부와 손자가 호주 브리즈번으로 이민을 갔는데 장한별 님 덕분에 호주가 먼 나라가 아닌 것 같다”며 “오는 12월 손자를 만나러 가는데 브리즈번 맛집 좀 알려 달라”고 요청해 웃음을 자아낸다.현장에 자리한 팬은 “우리 장한별 님은 잘생기고 섹시하고 인성까지 퍼펙트하다”며 뜨거운 팬심을 드러낸다. 이에 장한별은 쑥스러워하면서도 “진짜 맛있는 스테이크 식당이 있다”고 성심성의껏 답해 훈훈함을 더한다.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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